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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타입의 치즈는 말그대로딱딱한 치즈를 말해요.
 껍질이 노란색이고 구멍이 뚫린것이 특징 ! 수분이 적고 수분이 적고 1년 정도의 긴 숙성시간을 갖게되죠.
 숙성이 잘 되면 아미노산이 증가되어 치즈에서 단맛이 나고, 잘 안되면 쓴맛이 난다고..
 일반적으로 쓴 맛보다는 쌉쌀한 맛이 좋은 치즈랍니다.
 
 어울리는 와인:진한 감칠맛이 나거나 신맛이 나는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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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맛의 세미하드 타입의 치즈들은 호도같이딱딱한 껍질속에 단단하면서도 부드러운 살을 감추고 있어요.
기본적으로 수분이 적은편이구요  하드타입과 마찬가지로 약한 단맛이 나며 고소한 향이 나죠.
 
어울리는 와인: 진하거나 강하지 않은 가볍고 순한 맛의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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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곰팡이 타임의 치즈는 치즈내부에푸른곰팡이가 들어있는 치즈를 말하며‘블루치즈’라고 불리워요.
대체로 짠맛이 강하고 강한 자극성이 있는 치즈죠.
프랑스의 자랑 "로끄포르"가 여기 속하며, 블루 도베른뉴, 고르곤졸라 등이 있어요.
 
어울리는 와인: 감칠맛 나는 레드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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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 타입의 치즈는흰 곰팡이 연성치즈로 초보자 들이 가장 경험하기 좋은 치즈예요

 겉에 하얀 곰팡이가 형성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고, 매우 부드러워 끈적인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부드럽죠. 

 생치즈와 달리 2~6주간 숙성시키는 이 형태에는 치즈의 여왕이라 불리는 브리와까망베르, 샤오스 등이 있어요.

 어울리는 와인: 강한맛의  레드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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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처럼 흰 생치즈! 
 치즈 맛의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는 프레쉬 타입의 치즈는  치즈의 소년기라 할 수 있어요.

 부드럽고 엉기는 듯한 맛의 생치즈는 우유의 신선한 흰 빛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죠.
 발효되거나 숙성되지 않고 우유나 저온살균된 크림으로부터 만들어진는 프레쉬 타입의 치즈는 숙성 방법이 발견되기 전에 나타난 것들이 대부분이죠. 시간이 흐름에 따라 생치즈에  새로운 향이 나 맛을 더해주기 위해 향초나 향신료가 첨가되며 발전해왔답니다.

 만들어지는 즉시 판매와 소비가 되어야 하고  지방 함량이 가장 낮은 치즈이므로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치즈라는 사실 !  
 순두부와 비슷한 형태와 질감을 가지고 있고 흰색의 알갱이 모양으로 되어 있는 것이 많으며,신맛이 있고신선하고 상쾌한 풍미를 지니고 있어요.
 
 어울리는 와인:  가벼운 로제 샴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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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껍질을 닦은 연성치즈(워시타입)의미끈미끈 반짝이는말랑말랑한 껍질은 붉은 오렌지색을 띈답니다.
 흰 곰팡이 연성치즈와는 달리 농도가 더 짙고, 껍질을 연하게 만들고맛을 더 강하게 내기 위해미지근한 소금물에 씻는 과정을 첨가한 것이 다르지요. 치즈가 숙성된 후 치즈의 표면을 소금물이나 브랜디로 씻어내어 만드는 과정을 통하여 독특한 향을 가지게 되요. 
 
 특유의 냄새가 매우 강하지만 감칠맛이 있어서 블루치즈와 함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 , 
먹을 때에는 강한향신료가 많이 들어간 식사를 끝낸 다음 어울리는 치즈라는 사실 ^_^  그 종류로는 퐁 레베크, 묑스테르, 에프와스 등을 들 수 있어요.
 
 어울리는 와인:  알사스산의 향이 풍성한 레드와인, 화이트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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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셰빌타입은 쉽게 말해염소젖, 산양의 젖으로 만든 치즈를 뜻해요 
 
 숙성에 따라연한 맛에서 지독하게 톡 쏘는 맛이나 신맛까지 다양한 맛이 나기도 하는데, 숙성이 더욱 진행되면 신맛이 없어지고 단맛이 나죠.

 염소가 몸집이 작아 일년 내내 채집되는 젖의 양도 한 마리당 150L정도로 적은 편이구요,봄에 나는 원유가 좋으며, 염소의 원유는 대부분이 치즈 만드는데 사용되지요. 이렇게 적은 생산량 때문에 오늘날은 많은 염소 치즈들이 젖소, 양 등의 원유를 혼합하여 만들어지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프랑스의 염소 치즈는 아주 유명해요.
 프랑스에서 가장 길고 아름다운 강으로 알려진 르와르(Loire)지역에서 주로 생산된답니다.

 종류 : 샤비슈, 발랑세, 피코동 등  
 
 어울리는 와인염소치즈와 같은 지역의 화이트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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