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도이 레스토랑
 
 
 
"마지막 ..."
듣기만 해도 코끝이 찡해오는
아련한 단어..
더욱이 이번 여행 내내 나는
더할 수 없이 감성적인 상태가 되어버려
작은것 하나에도 금새 코 끝이 찡해오곤 한다.  
 
터키에서의 마지막 점심식사 ..
 
한참의 고민 끝,,  
나의 마지막 점심 만찬을 위해
 마르마라해가 내려다 보이는
도이도이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유난히 파랬던
 
오늘의 하늘 : )
 
 
 
 
 
 
시원한 바람..
동화같이 파란 하늘..
 
블루모스크가 나를 내려다 보고
나는 마르마라해를 바라다 본다.
 
 
 
언제나 그랬듯
수첩을 꺼내 끄적끄적 거리다 ^^
 
 
 

 
 
 
 
그렇게 어색하던
혼자 하는 식사가
이젠 제법 익숙해졌다 .
 
 
어쩜 오히려 더 편하게 느껴지는건지도 모르겠다 : )  
 
 
 
 
 
 
 
슈틀라치 ..

연유를 넣어 차갑게 식힌 밥 쌀푸딩 정도?
차갑고 부드러운 질감에 우유향이 풍부한 푸딩.
 
달콤한 나의 점심 : )
 


 

오늘 나의 이스탄불은

온통 파란색을 연상시킨다.
 
Mavi Istanbul . .
 
 
 
<2005. 8.28 일기 中 >
 
 
 
I left My heart in ISTANBUL
 
I miss U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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