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 M'amie


성신여대 앞

Mommy in the Kitchen 의 정자점이

"마미"란 새로운 이름으로 오픈을 했어요.

마미인더키친 이름 그래도 프렌치 가정식을 선보이고 있지요.


Et M'amie는 프랑스어로

" 그리고 나의 귀여운 사람(혹은 내사랑) " 이라는 뜻의 줄임말이라고해요.


누군가 나를  "내사랑" 이라고 불러준다는 상상만으로도

가슴설레이는 기분 좋은 이름 ^^

내사랑,내사랑,내사랑 .... (도취;; )


정자동 메인스트리트에서

살짝 벗어난 아데나가든 건너편 쪽에 위치해있는데

한적한 분위기가 무척이나 좋더군요



길어진 수다탓에

밤의 풍경도 한 컷 -



높은 천장에

원목의 따뜻한느낌을 살리면서도

깔끔한 느낌을 가진 실내



소품 하나하나 신경쓰신 느낌이 ^^:;



"마미"의 상호가 적혀진

식기구들이 참 예쁘더라구요



앞의 그림은

제과회사 LU의 포스터?



ㄴㅋ님 블로그에도 등장했던

PIMS등등-_- 맛난 주전부리를 제공해주시는 LU : )

어디선가 얻어서 8번만 먹어보았는데

음.. 1번이랑 6번 너무 먹어보고싶다



 다시 본론으로;;;


우리가 대형테이블에서

시끄럽게 식사를 하는동안

커플이 와서 다정하게 식사를 하시던 창가자리 ^^:;



테이블, 의자

내 스타일 !



소품하나하나

따뜻한 느낌



이런햇볕드는 창가

너무 좋다 ^^




로고가 박혀진 예쁜 식기와 유리병..




무염버터와 함께 나오는 바게뜨

겉은 바삭, 속은 쫄깃

맛있어요 : )  



로즈마리에이드와

레몬에이드


특히 로즈마리에이드가 참 맛있는데

설탕으로만 만든 가짜 에이드가 아니라

로즈마리시럽과 로즈마리를 써

향이 아주 그윽해요.



수란을 얹은 리옹식 샐러드

(1.4만)


푸른야채에 과일베이스의 상큼한드레싱을 얹고

바삭하게 구운 베이컨, 크루통, 썬드라이 토마토 등이 함께 나와요.

그리고 수란 하나..



수란에는 특이하게

칠리페이퍼가 뿌려져 나와요.

적은양이라  매운맛을 내기보단

일단 색이 참 예쁘네요.


수란은 만들어보신 분이라면

알겠지만 별거 아닌것 같으면서도

의외로 손이많이 가고 예쁘게 모양을 내기가 어려운것 같아요.


지난번 해먹었던 수란샐러드사진은

모양이 안습이라 결국 올리지도 못하고 하드에서 쿨쿨 ;;



바삭한 크루통이 큼직하고 넉넉히 올려져 있어 참 좋아요.

수란을 터트려 함께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아이올리소스를 곁들인 새우요리
(2.2만)


아이올리소스는

달걀에 오일을 넣어 마요네즈처럼 만드는 소스에

마늘을 더해요


아이올리소스가 궁금하시다면 클릭






작은 새우들과 토마토 ,올리브,야채위에

아이올리 소스에 곁들여져요.



이곳의 아이올리소스는 마늘을 다지지 않고

씹히는 느낌이있었어요.

아주 괜찮았던..



레드와인 소스의 부르고뉴풍 소꼬리와 안심요리

(3.8만)


호주산 소꼬리와 한우 안심을
레드와인을 곁들인 브라운 소스에 스튜식으로 졸인 요리



진한 브라운소스에

레드와인을 가미해 졸여낸 ..


소스는 맛있었는데

제 입엔 고기가살짝 질긴감이있어 아쉬웠던..

전 아주 푹익힌 스튜스타일이 더 좋아요 ^^:;



프로방스 지방의 해산물 요리
(2.9만)



새우,조개,오징어,관자등의 여러가지 해산물에

감자..

그리고 페투치니면이 곁들여지는 해산물요리 : )


곁들여진 페투치니 면도 아주 좋았고,

적당히 졸여져 감칠맛 나는 해산물도 참 좋았어요



커피..



쇼콜라 폰당 (6,500)


발로나 초콜렛과 바닐라 시럽으로 만든

쇼콜라 폰당




디저트에 가장 널리쓰이는

바닐라 소스 레시피가 궁금하시다면 클릭


바닐라 소스는 만들기도 쉽고

활용하기도 참 좋아요.

그러나 오래보관하진 못한다는 아쉬움 -_-


마미의 쇼콜라 폰당은

바닐라소스에 블루베리 소스가 곁들여집니다.



자 - 폰당을 먹을때 가장 중요한

폰당 배떼기 집도 ㅎㅎ



주륵 -


하아 - 안의 초콜렛은 말할것도 없거니와

(진한 발로나 그대로의 맛이에요)

겉의 케이크부분도 정말 부드럽고 맛있어요.


행복



곁들여진 베리하나는

낼름 제가 ^^



케이크부분에

바닐라 소스를 곁들여 먹으니

정말 입에서 사르르



크렘뷜레


계란,크림,바닐라빈으로 만드는 크렘뷜레


크렘뷜레는 간단한 재료로 만들어 지는것 같지만

 의외로 제대로 맛을 내기가 어려운 디저트 ..


음..가끔 안쪽에 설탕이 뭉쳐지기도 하고
캬라멜화가 지나치면 겉이 딱딱해지기도 합니다


마미 크렘뷜레 추천!



아주 부드럽게 만들어졌어요.

겉의 캬라멜부분과 함께 먹으면 더욱 달콤



분명 밝을때 들어왔건만

끝없는 수다에 어느덧 ..



  그 날의 기록..



OPEN

10:30 ~ 22:00 

Break

15:00 ~ 17:30
매주 월요일 휴무

분당구 정자동 180번지 삼성미켈란쉐르빌 1층
정자역 3번출구 미금역방향으로 400미터 정도 직진. 하나은행이 있는 건물.

031-782-0102



더해지는 이야기 & 메뉴


어설픈 집도의의 실수로

폰당의료사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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