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색 미니 찹쌀 도우넛
 
 요즘 날이 너무 더워요..
습기까지 가득했던 끈적한 주말밤 ..
이열치열! 도너츠 굽기에 도전 ;;;
 
생각만 해도 덥죠?
얼굴이 발그레레 해져
열심히 기름에 튀기고 데코까지.. ;;
 
그래도 아주 재미있는 시간이었어요 ..
아..일도 이렇게 요리처럼
마냥 즐겁기만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
 
--------------
 
재료 :
도넛믹스 230g , 식용유, 계란 1개 ,물 50ml
쵸콜렛, 슈가파우더, 코코아가루, 설탕 밥스푼5,
장식용구슬
 
 
요즘엔 간편하게 쓰는 믹스제품이 많아 참 좋아요.
도넛,깨찰빵, 핫케이크, 식빵 등등
점점 편해지는 세상 ^^
 
 
 
1) 깨끗한 볼에
계란 1개 , 물 50ml
식용유 밥수저로 2스푼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2) 도넛 믹스를 투하 -
 
 
 
3) 반죽을 해주고 -
 
3
 
 
4) 도넛은 튀기면서
커지거든요 -
메츄리알 크기로 반죽 성형을 해줘요
 
 
 
5) 반죽의 3/4정도가 잠기도록
식용유를 넣고
프라이팬을 강한불로 예열합니다.
(6~7분 170%가 될때까지 예열하다 약한불로 줄입니다.)
 
기름을 너무 데우시면
기름이 타버리니 주의하세요
 
 
6) 반죽을 넣고 다시 불을 높여
4분가량
갈색이 될때까지 튀겨줍니다.
 
 
7) 기름을 빼고 식혀주면 완성 !
 
 
자 - 이제 성형을 해봐요 -
 
크리스피와 같은 설탕옷을 입히기 위해
설탕5스푼에 물 2스푼을 넣고 끓여주다
도너츠 겉면에 입혀보았어요.
 
 
완성 -
 
 
나름 각양각색으로 꾸며본 : )
 
 
좀 어설픈 데코지만 ..
나름 꾸며본 미니 도우넛들 ^^
 
 
 
 
하나하나 살펴보면..
 
반질반질한 설탕옷을 입은
미니 도넛군 -
 
 
도넛을 잘라보면 -
달콤한 설탕이 사르르 ^^
 
 
 
이번엔 쵸코렛 옷을 입혀보기로 ^^
템퍼링 뭐 이런건..귀찮으니 패스 ;;
볼을 중탕해 대충 녹기를 기다려서
도넛 겉에 발라줬어요
 
 
손에 쵸코렛이 잔뜩 묻어
사진은 패스 ^^
 
초코가 마르기전에
장식재료를 동글동글 붙여줬어요
 
그 후, 초코렛이 굳을때까지 말려줍니다.
 
 
동글동글 구슬을 어디에 쓰나 했는에
오늘에서야 ^^
 
 
도너츠가 아니라 마치 쵸콜렛같은 느낌이에요.
 
 
 
속은 역시나
쫄깃한 도우넛 : )
 
 
 
이건
슈가파우더와 도넛 믹스에 들어가 있던
계피가루가 들어가 있는  덧가루를 묻힌...
 
비닐봉다리에 식은 도너츠를
가루와 함께 넣고
마구 흔들어주면 끝 ^^
 
 
 
동글동글 -
떡같은 느낌 : )
 
 
 
안을 살짝 ?
 
 
찹쌀이 들어가
쫄깃한 도우넛 속살 -
 
꼭 찍고싶어서
동생을 불러 찍어보았다는 ㅎㅎ
 
 
각양각색의 도우넛 : )
베이킹엔 서툴러서
DIY가 어설프지만 -
그래도 재미가 쏠쏠했어요 ^^
 
코코아 파우더를 넣고
흔들어 코코아색 도너츠도 만들구요
 
 

 
쵸콜렛 포장지에 얹어
쵸콜렛인양 ^^
 
 
 
반죽하고
성형하고
튀겨내고
식는걸 기다리고
데코까지 ;;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는 작업이었어요.
 
그래도
도넛류를 좋아하시는 아빠께서
맛있게 드셔서 무척이나
뿌듯했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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