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 흐르는 조용한 마을
 
아바노스를 가다.
 
 
 
 
터키 아나톨리아 지역
괴레메 주변의  
강이 흐르는 아바노스 ..
 
 
 
 
아나톨리아에서 가장 긴 강으로 알려진
Red River가 흐르는 아름다운 작은 마을..
 
그리스 로마시대로부터 자기로 유명한 곳이에요.
 
----------------------------------------------------
 
외계에 온듯한 기분이었던
카파도키아 일정 중
잠시 여유를 즐기고 싶어
무작정 버스에 올랐어요.
 
 
여기서 잠시..카파도키아란?
외계같은 신비의 지형으로
터키 중부에 위치한 관광지랍니다.
이곳 여행기도 곧 ^^
 
 
 
 
영어가 전혀 통하지 않는
괴뢰메에서
손짓발짓, 지도를 동원해 물어물어
 버스를 겨우 타고
20~30분??
 
 
아바노스에 도착 !  
 
 
 
 
 
아나톨리아에서 가장 긴 강으로 알려진
Red River 가 한 눈에 들어옵니다.
 
 
눈부시도록 맑은 날이었죠..
 
 
 
 
 
관광객으로 가득찬
카파도키아를 벗어나
모처럼 만에 여유있는 시간 ..
 
 
 
 
음악을 들으며
강을 따라 천천히 걷기 시작합니다.  
 
 
 
 
 
강 아래로
방목당하고 있는 말들도 만나구요..
 
 
 
 
걷다보니.. 금새
마을이 가까워졌어요.
   
 
 
 
강가에서 만난
터키 아주머니 ^^
 
맛있는 음식을 만들고 계시는 중인가봐요.
매운탕? ^^;
 
 
 
 
 
아바노스의
읍내에 도착!
 
 
시골 읍내같은 느낌의 거리..
 
 
 
아바노스는
도자기를 굽는 마을로 유명해요.
 
이를 알려주는
동상 ^^
 


아까 멀리 보이던 사원 ..
 
 
 
 
 
도자기 마을 답게
곳곳에 가게들이 ...
 
 
 
 
지나가시는 아주머니도
한컷 찍어드리고..
 
 
 
 
터키 곳곳에서 만나는
돈두르마 가게
 
지금 생각해도
군침이 고이는 : )
 

 
 
어떻게 쓰는지 몰라
한참을 헤맸던
공중전화.. ;;
 
 
 
화려한 색을 자랑하는 이 곳은
과일 가게..
 
또 그냥 지나가면 섭섭하죠.
 


 
보기만 해도 좋은
과일들 : )
 
오늘은 매일 입에 달고 다니던
복숭아 대신
배를 골랐어요.
 

 

 
 
예쁜 노란색 과일이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너무 잘 어울려 한 컷 !
 
 
 
 

 
어찌나 달콤하던지..
 
여행 중 비타민 섭취는 필수 !
좀 과하다 싶었지만 .. ^^
 
 


 


과일을 입에 물고
이곳 저곳을 돌아다닙니다.
 

 
 
조용한 마을 ..
조용한 시간..
 
 
 

 
 
조용한 마을 아바노스에서의
이런저런 에피소드는 다음에.. ^^
 
즐거운 시간이 가고..
어느새 해가 져가고 있어요..
 
 
 

 
 
나의 휴식같은 시간..
 
 
아바노스 안녕 !
 
 
 

댓글을 달아 주세요

BLOG main image
The Memory of Recamier
* The Memory Of Recamier * 찬란한 기억의 단상 Rimi.kr
by 레카미에

공지사항

카테고리

전체보기 (834)
일상이야기 (169)
Rimi.kr (49)
Gourmet/맛집 (302)
Kitchen/요리 (126)
Travel/여행 (138)
+My Favorite+ (16)
+My Memory+ (16)
+My Pleasures+ (9)

달력

«   2020/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레카미에'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atter &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