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아니아

오세아니아
기간 2007.6.30 ~ 2007.7.9 (9박 10일)
컨셉 친구와 떠나는 여행
 
 시드니에서의 단골 아침식사
글로리아 진스 ♡
 
 
시드니에서의 첫 아침식사로 한번 소개를 했었던
글로리아 진스의 또다른 이야기 ㅎㅎ
 
 
지난 이야기 ??
 
 어디서든 찾기 쉬운데다
두루두루 맛있는 빵들 때문에  
아침식사를 사러 여러번 들렀던 곳이에요 : )
 
 
눈뜨자마자 츄리닝 바람으로 가게에 들러
갓 뽑아낸 커피와 따뜻한 빵을 가득안고
숙소로 돌아오던 행복이란 ♡

 
 
 친구와 도란도란
"오늘은 뭐하고 놀지?"
라는 행복한 수다를 떨며
따뜻한 커피에 맛있는 빵은 냠냠 ^^:;
 
 
여행을 가면 늘 느끼는게
우리나라 커피값은 너무 비싸다는 사실 !
정확히 기억은 나질 않지만
우리나라 별다방, 콩다방의 1/2정도의 가격이었어요.
 
입술 가득 거품을 묻혀가며 후루릅 마시는
따뜻한 카푸치노 :)
 
 
 
 요녀석은 크랜베리 식빵 ..
 
 
두꺼운 두께가
아주 맘에 쏙 드는 ^^
 
 
 
따땃하고 바삭하게 구운 식빵에
쨈과 버터를  함께 준답니다.
 
 
또 그냥 넘어가지 못하고
하트 만들기 도전 ㅎㅎ
 
 
빵이 따땃해 잼위에 버터하트를 ㅎㅎ
녹기전에 빛의 속도로 하트를 꿀꺽 해버렸다는 :)
 
 
요건
여행 내내 열광했던
키쉬 -
 
 
 
작은 사이즈의 달걀 시금치 키쉬 : )
속이 가득가득 아주 샤르방
 
 
키쉬의 겉은 파이의 바삭한 식감이에요.
부드러운 블랑으로 가득 채워져 있는..
 
 
이건 다른날의 아침식사 : )
골드코스트에서 였던것 같은데 ^^:;
 
 
부드러운 라떼와......
 
 
우리를 열광하게 만들었던
바로 그 녀석 -
 
삼단 케이크 !!!
 
여행에서 돌아오고나서 언젠가..
 배고픈 오후시간 ,
동행했던 친구에게 문자가 왔어요.
 
"나 삼단케이크 먹고싶어 ㅡㅜ
우리나라 글로리아 진스엔 없나? " 
 
우리나라 글로리아 진스엔 없죠? ㅠㅠ
 
 
 
 
진한 브라우니 층
+
진하디 진한 치즈맛이 일품이던 치즈케이크
+
부드러우면서도 쵸코렛의 진한맛이 느껴지던 쵸콜렛 케이크
+
느끼하지 않지만 우유의 깊은맛이 느껴졌던
두툼한 생크림으로 마무리 !  
 
 
 
사진속으로 폭 빠지고 싶어지는 ..;;
 
 
 
 
아.. 삼단 케이크 먹으러
다시 시드니에 가고싶어지는 밤이에요
 
그래도 오늘은 주말 주말 ♡
 
이번주...힘들었던 만큼
다른때보다 두배는 재미있게 보내야겠어요 : )
 
언젠가 다시 갈 그날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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