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이 펼쳐지는 아름다운 황금빛 해변 ..
골드 코스트의 중심
서퍼스 파라다이스
 
쿠메라에서 쿨랑가타로 이어지는 42KM의 황금빛 해변의 핵심은
 바로 이곳 !
 
 서퍼들의 천국
서퍼스 파라다이스 ♡
(Surfers Paradise beach)
 
 
 
아름다운 해변들과 높은 건물들이 멋진 조화를 이루
현대적 이미지의 도시에요.
 
음..골드코스트를 부산이라고 한다면
서퍼스 파라다이스는 해운대 ??
뭐 ^^ 대충 이해가 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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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숙소 체크인 시간이 되지 않아
근처 역에 짐을 맡겨놓고, 해변을 향합니다.
 
서퍼스 파라다이스 중심거리인
카빌 애비뉴에요.
입구엔 이렇게 관광객들을 위한 INFORMATION ..
 
이곳에선
주위 관광(무비월드나 씨월드 등등)
정보와 표등을 구입할 수 있어요.  
 
 

서퍼스 파라다이스 거리의 중심인 이 곳은

 해안 거리에서부터 오키드 애비뉴가 만나는 곳까지

 쭈욱 -

차가 다니지 않는 보행자 전용 거리랍니다.  



사진에서처럼 도로 양쪽엔

대형 쇼핑 센터와 레스토랑들이 있구요

곳곳엔 커다란 나무들과 벤치, 노천 카페들이 ^^

 
 
해변으로 들어가는 길에 만난
예쁜 아가씨들 ♡
 
무슨 행사중이었는지
호주 전통 모자 아쿠브라를 쓴
쭉쭉빵빵한 아가씨들 +_+
 
 
 
 
중심 거리라 하지만
카빌 애비뉴는 그리 길지 않아요.
약 10~15분 정도면 다 돌아볼 수 있는 정도? ^^
 
 
카빌 애비뉴 끝은
해변으로 이어집니다.
 
 
"서퍼스 파라다이스 ♡"
드디어 골드코스트 해변과의 첫 만남 ^^
 
 
♡ !!!
 
 
 
아름다운
서퍼스 파라다이스  -
 
여기는 천국? ^^
 
 
끝없이 이어지는 해변과..
뜨거운 햇살.........
 
 
 
우리의 사랑스러운 숙소
Q1을 비롯한
아름다운 건물들이
해변을 더욱 아름답게..
 
 
 
 
 
ㄲㅑ -
바다 ♡
 
 
폴짝폴짝
신난 우리는
물속으로 퐁당퐁당 걸어 들어갑니다 -
 
 
 
긴 치마를 걷어들고 -
따뜻한 태양에 반짝이는
파아란  바다 속으로  :)
 
 
햇볕이 너무 따사로와
눈도 뜨지 못할 지경 ^^;;
 
조리개를 바싹 조여도
노출오버가 되버리는 화창한 날씨..
 
정말..
겨울의 바다 ?!
 
 
 
구름 한점 없는 파란 하늘..
황금빛 모래가 반짝이는 해변..
그리고 멋들어진 현대식 건물..
 
 
어디선가 나타난
귀여운 꼬마 ^^
 
 
끝없이 이어지는 해변..
워낙 해변가가 길어
이 곳이 가장 붐비는 곳이라고 하는데도
한가로운 분위기예요 :)
 
 
아름다운
해변 ..
 
세상의 아름다운
파스텔톤 하늘색을
모조리 가져다 풀어놓은듯한
예쁜 하늘과 바다  
 
 
음..
서핑 금지 지역?!
 
서핑하는 사람들이 참 많았는데 ^^:;  
 
 
->
저쪽으로 가라는 표시였나?
 
 
궁금해하며
열심히 사진을 찍고 있는데
 
어디선가 등장한
아저씨 한분이
표지를 덥썩 뽑아들고 가버리십니다 ;;;;;;;;;;  
 
 
한가로운 해변..
조금만 더 걸어나가면
정말 한적한 해변이라던데..
 
우린 귀찮아서 ;;
 
여기도 충분히 좋다구요 ^^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들도
 있구요 -
 
 
삼삼오오 짝지어
서핑을 즐기러 나온
사람들도 ^^
 
 
사실
해수욕을 할수 있는 날씨라곤 생각하지 않아서
아무것도 준비해오지 못한 우리 -
 
그래도 해변을 보니
잠시 일광욕을 즐기고 싶어졌어요.
 
 
 
아쉬운대로
부드러운 황금빛 모래위에 자리를 잡았어요.
 
 
이 곳 모래는
정말 부드럽고 고와요.
 
멀리서 보면 황금빛으로 반짝이는 모래..
 
 
 
써글써글한 모래가 아니라
해변가에 앉아있다 나와도
금새 훌훌 털어지더라는.. ^^
 
 
다행히도 들어온
썬글라스 -
 
 
친구는 어느새 들고온
썬오일을 온몸에 바르고
일광욕에 들어가고 ...;;;
 
까만 피부가 안어울리는 저는
긴팔 긴치마로 온몸을 꽁꽁 가리고
혼자 놀기에 들어갑니다.
 
파우더 케이스 놀이 !
 
 
바다를 배경으로..
소심한 셀프샷도 찍어보구요  -
 
 
우리 앞쪽엔
온몸에 문신을 한
스타일리쉬 보이 한분이 ;;
 
정말 온몸이 문신이었는데..
중국풍 무늬들이 온몸가득 ;;
 
해변에 누워
계속 무언가를 스케치 하고 계셨는데..
혼자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마냥 부러웠어요 ^^
 
 
르삐에 셀프샷 !
 
일명
닌자거북이 발톱 ! ㅎㅎㅎㅎㅎ
 
나름 놀러온다고
큐빅까지 송송 ㅋㄷ
 
원래 튀는 색은 잘 바르지 않는 편인데
놀러간다고 하니
이런 닌자거북이틱한 색을 ^^;;
 
 
 
아름다운
서퍼스 파라다이스와의 만남..


 

 이 곳은 천국 ♡

마냥 좋았던 그 날의 오후의 기록 ^^


벌써

호주의 여정의 중간에 와있어요 ..


점점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이

아쉬워지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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