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아니아

오세아니아
기간 2007.6.30 ~ 2007.7.9 (9박 10일)
컨셉 친구와 떠나는 여행
 
 
hog's breath cafe
혹스 브레쓰 까페
 
핑크돼지 마스코트로 유명한
스테이크 전문 체인점 혹스 브레쓰 -

우리나라도 치면 아웃백이나 베니건스 같은 개념의 레스토랑 !
 
아웃백이 호주의 분위기와 메뉴이름을 가지고 있어
호주 브랜드라고 알고 계신분이 많은데
사실 아웃백은 미국브랜드 랍니다.
80년대말 미국인들 사이에 호주붐이 일어나
그런 분위기를 감안하여 호주를 컨셉으로 만들어졌다고 : )
사실 호주에서는 아웃백스테이크 하우스를 찾아보기가 어려워요 ..    
 
아웃백 대신 곳곳에 위치한 곳이 바로
이 곳 혹스 브레쓰 !
 
시드니에도  곳곳에 위치하고 있는데
우리는 골드코스트의 첫 날 점심으로 선택을 했어요.  
 
도착시간이 한 11시 40분 경이었는데
12부터 영업이라고 ;;
굶주린 배를 움켜쥐고 - 20분 가량 거리를 헤매며 구경을 하다가
오픈하자마자 첫 손님으로 골인 ;;  
 
 
카빌 애비뉴 끝 쯤에 자리잡고 있었어요.
 
 
 
 
실내 분위기는 캐쥬얼하고 부담없는
 
 
 
약간 아웃백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구요 ^^
 
 
메뉴판도 우리나라 팸래같은 분위기 : )
 
다른것보다 요기는 기본 Rib으로 유명하다고..
 
 
 
 
자 - 우선 맥주를 시켜봅니다.
 
튀히스 extra Dry 와
four X
 
개인적으론 four X가  ^^
 
 
 
우리의 만찬 ㅎㅎ
 
 
예쁜 혹스 브레스 까페 접시에
담겨져 나온 음식들 ^^
 
 
 
Hog's Breath Prime Rib
 
여기선 무조건 프라임 립을 !
 
저는 미듐레어 
친구는 미듐으로 -
 
매쉬포테이토와 샐러드가
가니쉬로 함께 나왔어요.
 
육즙이 샤르방 -
 

그릴에서 제대로 구워진 스테이크 -



육즙이 살아 있는..
익힘 역시 좋구요  

 
 
집도중 ㅎㅎ
 
 
 
매쉬포테이토..
잘보면 하트모양의 버터가 : )

버터와 꿀이 곁들여져 나오는데
특이하고 참 맛있었어요.
 

부드럽고, 뭔가 입에 싹 감기는 맛..
 
 
Finger Food Combo
(핑거푸드 콤보)
19.95 $ (약 1.6만)
 
그릴드 비프 꼬치, 야채 스프링롤,
살사소스가 곁들여진 글럼브 치킨텐더,
 칼라마리 튀김 ..

라임스위트 칠리소스와
 Hog's Breath 허니머스타드 소스가
함께 나옵니다.
 
 
요건 야채 스프링롤
바삭하게 튀겨진 야채 춘권이에요
안에는 요것저것 맛있게 볶인 야채가 가득 들어 있어요.
 
 
 
듣던대로
프라임 립은 양이며 질이며
참 만족스러웠어요.
 
한번쯤 들러볼만한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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