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보석 브랜드

Lucie (루시애)

 

청담동 루카 511 건물로 올라가는 길목에 위치한

루시애 청담 부띠끄 : )

(저는 모든 길설명이 음식점 기준 -_-)

 

섬세하고 심플한 디자인과 차별화된 소재로 유명한

일본 핸드메이드 플래티넘 브라이덜 주얼리 브랜드예요.

 

비록-_- 보석에는 문외한인 레카지만..;;

이번 방문을 계기로 이래저래 조사를 해봤다죠 ^^;

 

 국내에서는 타브랜드에 비해 조금 덜 알려진 느낌이지만

 일본 웨딩 주얼리 판매 1위의 니와카 (Niwaka)의 대표 브랜드

 일본에서는 섬세한 세공과 높은 품질,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해요.

 

 

 

 

근처에서 약속이 있어 두리번대는 도중

루시애에 근무하는 친구에게  놀아달라고 S.O.S를 친 레카 -_-

 

친구를 잘 둔덕에 온갖 반지를 다 껴보며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죠 : )

 

 

자, 그럼 구경을 해볼까요?

 

가장 눈에 띄는 카모마일 티아라 : )

 

약 20캐럿, 총 778개의 다이아로 만들어진 아름다운 티아라예요.

어릴적 들판에서 들꽃을 따 만들던 화관을 모티브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가격이 1억 5천...;;

 

보기엔 너무 화려한거 아냐? 싶었는데...

.

.

.

 

잡지에 실린 이다해양이 착용한 사진을 보니

정말 예쁘네요 : )

 

시간이 없어 착용은-_-다음기회로 미루고.. 

(나 다음에 써보게 해줄꺼지? ;;)

 

 

진주 진주 ㅋㄷ  

 

 

 

깔끔한 진주 반지 : )

제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에요

 

( 그나저나 손에 주름이 많아서 블러처리 ㅠㅠ)

 

 

 

이런 얇은 라인의 반지도 참 예쁜것 같아요.

여성스럽고..^^

 

 

 

커플링등으로 많이 찾는다는

심플한 반지들도 눈에 들어오구요

 

 

예물반지?

 

 

  

뭐니뭐니 해도

저는 반짝이는 반지가 좋아요 ^^:;

 

 

위의  반지 착용샷 ㅋㄷ

 

친구의 권유로 얇은 반지와 함께 껴보니

더욱 화려한 느낌이에요.

 

루시애가 시키는대로

손이 길어보이는 포즈를 어렵게 잡고 있는 레카 -_- 

 

 

너무 예쁘다 : )

요렇게 셋팅된 상태가 8백만원쯤 한다고하네요

 

 

심플한 다이아몬드 반지 :)

 

요건 천만원에서 이천만원 사이라는듯 ;;

 

 

요건 루시애의 시그니처 랄까.. ㅎㅎ

그 유명한 1억반지 !!

나비를 형상화한 예쁜 반지예요.

 

어설픈 사진실력으로 보석을 제대로 찍는것 자체가 어려운 일이지만

이 반지만큼은 정말 실물이 약 3800배 정도 예뻐요

 

비밀의 화원의 느낌을 컨셉으로

신비스러운 느낌을 강조한 작품이라고 해요.

 

 

좋아하는 레카를 위해

루시애군은 접사촤령 서비스 중 ㅎㅎ

 

 

 루시애군의 접사샷 ㅋㄷ

 

손에 주름이 너무 많아서 블러처리를 했는데도 ㅡ_ㅡ;;

하.. ㅠㅠ

 

세공이 정말 문외한인 제가 봐도 ..^^ 커다란 다이아몬드가 번쩍번쩍..

 

 

제 사진이 너무 발샷이라 -_-

이미지 샷을 첨부 ;;;

 

실제 보면 더욱 번쩍번쩍 한다죠 :)

 

 

 

 

레카의 만행 ㅎㅎㅎㅎ

반지 욕심내기 ? ㅋㄷ

 

맨 아래 반지가 약 1억!

중간이 3천 8백만원

윗쪽이 저렴하게 (응?) 140만원 ..

 

1억 3천 9백 40 만원어치 반지 ㅎㅎ

 

 

번쩍번쩍 하죠? ㅋㄷ

사실 전 심플한쪽이 더 좋긴 한데..

번뜩이는 반지들을 끼고 있으니 괜히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중간에 낀 반지는 파리의 노틀담성당(맞나?-_-)을 본따 만든거랬나 ;;

쟈뎅 드 루시애.. 귀한것들로 가득한 루시애의 정원? ;;

이런 아름다운 이름이었어요 ^^ 

 

저의 지못미 손 사진 ;;

 

 

 

사실 저같은 경우는 보석에 많은 관심이 없어서 ;;;;

알고 있는 브랜드가 티파니 (Tiffany) 정도라 초딩같은 질문을;;;

"티파니가 좋은거야, 루시애가 좋은거야?"

 

 티파니는 워낙 제품 영역이 다양해서 정확히 뭐가 더 좋다 비교하긴 힘들지만

실버같은 경우엔 티파니가 저렴하게 나오고

같은 플래티넘 제품은 루시애와 가격이 비슷하거나 더 비싸다고 하네요.

제품퀄리티는 비슷하거나 루시애가 더 낫다는 귀뜸을: )  

세공 기술력이 플래티넘 제품퀄리티를 좌우한다고.. ^^

 

미리 만들어 놓은 상품보다는 고객의 취향에 맞게 주문 제작 판매를 하고 있기 때문에

 "나만의" 반지를 가질 수 있는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해요..

또하나 솔깃 했던것이

매장의 전속 디자이너가 고객에게 그 자리에서 디자인을 드로잉을 해줘서

 세계에 단 하나뿐인 주얼리를 제안한다고 하니

나중에 기회가 되면 꼭 한번..^^

 

보석엔 관심이 영 없는줄 알았던 제가 이렇게 눈이 휘둥그래진걸 보니..

저도 여자긴 여자라는 생각이 드는 하루였답니다..^^

 

 

루시애 (LUCIE) 청담 서울본점 정보


위치 : 강남구청담동 테티드 빌딩 2층 (일면 고소영빌딩)

전화번호 : 02-512-2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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