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린제(Sirince) 마을
아르테미스 레스토랑
10ytl로 즐기는 최고의 뷰와 음식 -
 
아르테미스 신전이 있는 "에페스" 근처의
셀축에서 10킬로 거리의 쉬린제 마을..
 
 
이 마을은 역사상 "백포도주"(White Wine)을 제일 먼저 제조한 동네라고 전해지는데
각종 과일와인을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는 곳이에요.
 
 
산등성이에 위치한 아기자기한
동화같은 곳
쉬린제 마을
 
 
 
 
 
 
 
쉬린제 마을 구경 전
먼저 이 곳의 유명한 식당인
아르테미스 레스토랑으로 향했어요
 
아기자기한 길을 따라 올라갑니다.
 
 
 
 
 
아르테미스 레스토랑에 도착 !
박물관 같은 웅장하고 고풍스런 건물..
 
사진에는 없지만
넓은 정원이 갖춰진..
중후한 저택같은 분위기..
 
 
 
건물 뒷쪽엔 마을의 풍경이
그래도 내려다 보이는 야외 테라스가 ..
 
 

 
 
 
 
 
탁 트인 전경이 참 좋았던..
 

 
 
야외 테라스에 자리를 잡고 !
 
쉬린제 마을에서
와인은 빠질수 없죠 ^^
 
와인을 여쭤보니
몇가지 시음할만한 것들을 가져다 주셨어요.
 
블랙베리, 체리 , 딸기 와인 등을
시음했는데
가장 달달하고 맛있었던
블랙베리 와인으로 ^^
 
포카치아와 같은 질감의
담백한 식전빵이 나오구요..
 
 
 
 
왜 터키의 빵들은
다 이렇게 맛있는거죠?
밀가루가 다른걸까 ;;
 
정말 특별할것 없는
담백한 빵도
올리브오일없이도 충분히
촉촉하고 맛있는 !  
 
 
 

 
 
 
 
블랙베리 와인과
가지 그라탕
 
가지 위에
치즈를 얹어 구운..  
 

 
 
 
닭고기로 만든 양념된 케밥과
양고기와 풍부한 야채가 곁들여진 케밥
 
 
 

 
10ytl로 즐기는 최고의 뷰와 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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